20일 인천시에 따르면 복지·교육의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계층 임산부와 어린이들에게 맞춤형 통합전문서비스를 제공하는 드림스타트센터를 연다.
이를 위해 시는 총 사업비 9억2400여만원을 들여 인천 동구 송림동 57의 2 일대 421.25㎡ 부지에 드림스타트센터 조성 공사를 벌였다.
이런 가운데 시는 이달말까지 조성 공사를 마무리하고 빠르면 8월께부터 드림스타트센터를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앞으로 저소득 계층 임산부와 0세~12세 이하 어린이, 그 가족 등 357명이 이곳에서 맞춤형 복지·교육 서비스를 받는다.
시는 건강검진과 산후관리, 의료비 지원, 양육 및 학습지원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할 방침이다.
박승일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