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2009 중소기업 해외통상 지원사업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09-07-19 08:4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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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가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2009 수출 유망상품 영문 디렉토리 및 CD 제작사업’으로 기업 살리기에 적극 나선다.

19일 부천시에 따르면 관내 중소기업의 효과적인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각종 해외전시회, 수출상담회 등에 참가하면서 시장개척 방안을 모색하고 해외 마케팅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수출 유망품목 영문 디렉토리 및 CD 제작사업’이 완료돼 각국 해외바이어 주한대사관 상무부 등에 책자가 배포된다면 중소기업의 수출전략 수립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시는 ▲부천시정보 ▲회사소개 및 상품정보 ▲관심제품 상세정보 ▲시정광고 ▲업체정보 ▲상품정보 ▲부록 등을 주요 내용으로 책자와 CD가 제작될 계획이다.

또 중소기업의 신흥시장 판로개척을 적극 지원하고자 우체국 쇼핑몰에 구축할 ‘디지털지역경제공동체 세일즈시티’와 부천산업정보포탈 홈페이지와 연계해 기업정보를 수시로 업데이트하고 새로운 자료 제공이 가능한 정보공유의 장을 마련키로 했다.

참가 신청은 오는 8월15일까지며 참여를 원하는 부천 관내 기업체는 중소기업진흥공단 인천지역본부 홈페이지와 부천산업정보포탈 홈페이지에서 신청 서식을 다운로드해 중소기업진흥공단 인천지역본부 담당자 서지현 대리(450-0504, 문정민 사원 450-0564)수출마케팅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부천=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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