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보광훼미리마트간 시정 홍보 협약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09-07-19 08:3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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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와 (주)보광훼미리마트가 최근 ‘세계 일류 명품도시 인천’을 만들기에 함께 하기로 하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주요협약 내용은 세계 일류 명품도시 인천 시정홍보와 마케팅, 시민편의 서비스 증진과 사회복지사업 참여, 지역특화 상품홍보 및 판로 개척, 기타 시민생활 편의 향상에 필요한 사항에서 상호 협력키로 했다.

보광훼미리마트는 국내 4,260여 개(인천 177개 점포)를 비롯해 일본, 중국, 대만, 태국 등 해외에 9,900여개 등 총 1만4,160여개의 훼미리마트 점포망을 갖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인천시는 보광훼미리마트의 국내외 점포망의 모니터, 배포대, 훼미리마트 자체상품 포장지 등을 활용, 세계 일류 명품도시 인천을 다양하게 홍보, 마케팅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시민편의 증진을 위해 보광훼미리마트의 점포망을 통해 연중 24시간 각종 문화, 생활정보와 시정정보 등을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해노랑, 강화군의 가시오가피 등과 같은 인천지역 특화상품 홍보와 판로 개척에도 함께 협력키로 했다.

보광훼미리마트는 인천의 발전상과 미래를 전 세계에 보여주고 외국의 투자유치를 이끌어내고자 도시를 주제로 열리는 최초의 국제행사인 인천도시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서도 홍보 및 마케팅에 함께 협력키로 했다.

박승일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안상수 인천시장(오른쪽)과 보광훼미리마트 백정기 대표가 상호 협력키로 협약을 체결한 후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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