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i-사랑카드 지원시스템 교육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09-07-16 10:3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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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i-사랑카드 지원시스템 교육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윤태진)는 16일 i-사랑카드 어린이집 지원시스템 교육을 강당에서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어린이집 시설장과 회계 담당자 등 400여명을 대상으로 오는 9월 전면 시행예정인 i-사랑카드 사업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시스템 이용방법과 단말기 사용방법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

i-사랑카드는 부모가 전자카드를 이용해 어린이집 보육료(정부지원금+본인부담금)을 지불하는 방식으로 정부가 소득수준 등 조건에 따라 지원하는 보육료를 부모를 통해 어린이집에 지원하는 카드(제도)이다.

교육에 앞서 보육시설 평가인증 시설로 결정된 꼬마친구어린이집외 11개 어린이집에 대한 평가인증서와 인증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또한 최근 보육시설에서 수족구병 발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류경희 보건소 질병관리팀장이‘질병예방’에 대한 교육을 병행했다.

윤태진 구청장은 “영유아의 보육은 여성이 사회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 원동력”이라며 “부모님들이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영유아 보육에 힘써 달라 ”고 말했다.

인천=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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