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첨단산업의 발전을 가로막는 규제를 적극 찾아내 중앙부처에 개선을 요구한다고 8일 밝혔다.
시가 앞으로 찾아낼 규제개선 분야는 신재생에너지와 탄소저감에너지, 고도물 처리산업, 그린수송시스템, 방송통신융합, 바이오제약 및 의료기기 사업, 글로벌 교육, MICE 관광 등 총 17개 신 성장 동력사업이다.
이에 따라 시는 22일까지 개선이 필요한 규제를 찾아내 검토한 뒤 이를 중앙부처에 적극 건의할 예정이다. 한편 세제감면과 보조금 지원 등 각종 지원정책관련 사항은 규제개선 발굴작업에서 제외된다.
인천=박승일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