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삼산경찰서(서장 최성철)가 민원인들에게 편안한 대기공간 제공 및 직원들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민원동에 쉄터를 조성,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6일 삼산서에 따르면 그동안 민원인들이 사고처리 등 민원업무 처리를 위해 대기하는 장소가 없어 복도나 현관에서 기다려야 하는 불편이 있었으나 앞으로는 쾌적하게 조성된 쉄터를 이용, 휴식을 취하며 민원업무를 처리 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이 쉼터는 직원들이 과중한 업무로 쌓인 스트레스 해소 및 직장 동료사이 편안하고 격의 없는 대화의 장소로 즐겁고 활기찬 직장 분위기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산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원인들의 입장에서 편리하고 신속하게 업무를 처리해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국민의 경찰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문찬식 기자
사진설명= 인천 삼산경찰서가 민원인과 직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조성한 쉼터전경.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