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구지역 주민들 도시축전 입장권 구입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09-07-05 10: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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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구지역 주민들 도시축전 입장권 구입
인천시 남구지역의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각종 단체 및 시장상인, 일반시민, 공무원 등은 최근 2009 인천세계도시축전 입장권 4,179천원 418매를 구입했다고 5일 밝혔다.

이들의 입장권 구입은 이번 도시축전은 인천 도시브랜드가 향상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며 인천을 알리는 전 세계적인 행사로 인천의 역동적인 발전상과 미래의 도시 상을 홍보하기 위한 방안으로 이뤄졌다.

이와 함께 세계인들이 함께 어울려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기회로서 시민들이 함께해 발전하는 인천에 대한 긍지와 후손들에 대한 미래의 인천에 대한 기대에 부응하는 마음까지 담았다.

한편 이번 행사는 주안7동장을 비롯한 각계단체 및 상인 등 일반시민들이 자발적으로 구입하기로 의견을 모으고 주안7동 주민센터(동장 최기건)와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임흥락), 통장자율회 (회장 이상석), 새마을부녀회(회장 김난영), 바르게살기위원회(회장 이이호)가 참여했다.

한 한국자유총연맹 지도위원회(위원장 양재식)와 민간사회안전망 (위원장 방희보),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남부지사 (지사장 김영수), 신기 남부종합시장(회장 이무길), 공해추방운동본부(회장 이은명), 신기시장(회장 김종린) 등이 동참했다.

이와 함께 신기지역의용소방대(대장 김종린)와 신기가스충전소 (대표 이병국), 신기중앙교회(담임목사 이희우), 재향군인회(회장 신정범) 등이 418매를 구입해 일부는 저소득층들에게 기부하는 등 도시축전의 성공적인 개최에 동참했다.

인천=문찬식 기자

사진설명= 인천시 남구지역 주민들이 도시축전 입장권을 구매입 후 행사의 성공을 기원하는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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