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군에 따르면 그동안 재정적·인력적으로 뒷받침 되지 못했던 가로숲 조성 및 등산로 정비사업, 옥외광고물 일제정비사업, 공중화장실 개선사업 등 주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사업들과 옹진만의 맑고 깨끗한 이미지를 부각시키기 위한 연안 쓰레기 제거사업, 행락지 환경정비사업 등에 총 12개의 사업을 선정, 인력을 배치한다.
군은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신청자들의 개인 기술 및 기능을 파악해 인력배치시 이를 적극 반영한 결과 중도포기자가 전국 11.2%에 비해 옹진군의 경우 3.8%로 참여자의 만족도가 전국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군은 앞으로도 도서지역에 맞는 특화사업 발굴은 물론 특히 다가올 여름 더위피해에 대비해 구급품 등 지원과 함께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희망근로 운영에 탄력적인 근무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옹진군에는 현재 희망근로 프로젝트 사업으로 650명이 각 지역에 배치돼 업무를 추진 중이다.
문의(899-2515)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