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경찰서, 지역치안실무협의회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09-06-28 09:53:2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인천 부평경찰서, 지역치안실무협의회 부평경찰서는 최근 회의실에서 박윤배 부평구청장과 최성철 삼산경찰서장, 시민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법질서 확립을 위한 ‘지역치안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민·관 협력을 통해 보다 빠른 법질서 의식 정착을 위해 2009년도 범시민적 질서회복운동의 전개와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한 각 기관의 주요활동과 추진실적 및 향후 중점추진업무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또 부평서 법질서전담팀 위원으로 참석한 각 과장들은 해당부서 중점 추진계획과 테마별 홍보, 찾아가는 질서교실, 자치단체 활동지원 등 현장홍보와 다짐대회 및 시민포럼 개최 등 민생침해범죄 근절, 선진 집회시위문화 정착을 통한 법질서 확립 추진사항을 설명했다.

이날 부평서 배상훈 서장은 “이번 지역치안실무협의회를 통해 부평구 발전은 물론 지역의 치안 상황이 지금보다 월등히 좋아지는 것은 물론 법질서 확립이 조속히 정착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부평경찰서가 법질서 확립을 위한 지역치안실무협의회를 개최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