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주민신고 집중 홍보기간 운영’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09-06-25 10:3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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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오는 7월1일까지 6.25계기 국민 안보의식 고취 및 간첩신고를 유도하기 위한 집중 홍보를 실시한다.

이미 시행에 들어간 이번 홍보는 지난 10년간 대북 포용정책 추진과정에서 좌편향 역사관과 국가관이 심화되고 감성적 통일론이 확산됨에 따라 국민 안보의식은 과거 어느 때보다 저하된 상태로 약화되고 왜곡된 안보의식 제고를 위한 공세적 안보의식 고취가 필요해 이뤄진다.

이번 홍보의 주요 내용은 언론매체 및 시. 군·구 홈페이지를 통한 홍보와 신고 참여 홍보 플래카드 및 부채 등 각종 홍보물을 제작·배부했고 대중 교통수단을 이용한 방송 및 도심 전광판을 활용한 홍보를 위해 관련 기관, 단체의 동참을 당부했다.

아울러 반상회보에 사회 위해 요소와 불순분자 식별 및 신고요령 등을 게재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신고의식 제고를 위한 내실 있는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시는 시민들이 간첩, 불온 선전물이나 무기 등 국가안보 위해 요소 발견시 국번 없이 111, 113으로 신고해 국가안보와 국민안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신고를 생활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승일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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