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유비쿼터스-서비스 협약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09-06-24 10:34:1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남동구(구청장 윤태진)는 24일 개나리홀에서 남동구청과 인천시 정보산업진흥원간의 u-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시발점으로 오는 8월부터 구월동을 중심으로 스마트폰 중심의 u-Zone(Ubiquitous Zone) 서비스가 시범운영 될 예정이다.

‘u-Zone 서비스’는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일반휴대폰을 대상으로 RFID기술과 무선인터넷망(WIFI)을 통해 해당지역의 맞춤형 지역정보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따라서 국내 최초로 실시되는 서비스로 이번 서비스가 상용화되면 휴대 단말기를 이용해서 현 위치의 상점, 영화관 등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받아볼 수 있게 된다.

특히 본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협력을 통해 u-City화 기반 인프라 구축 및 u-서비스 활성화를 함께 노력함으로써 지역경제발전과 인천의 u-City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협약의 주 내용은 u-City화 기반 인프라 조성 및 지속적인 첨단 유비쿼터스 서비스 제공을 위한 상호 협력, 시민생활밀착형 u-서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한 시민홍보 및 공동사업 등 상호 협력, 기타 양 기관의 상호 발전을 도모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남동구청과 시정보산업진흥원 관계자들이 u-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