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제청은 지난 15일부터 도시축전이 끝나는 10월25일까지 Vision 21 홍보관 운영시간을 오후 9시까지 연장한다.
인천경제청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방했던 홍보관을 오후 9시까지 3시간 연장한다.
주말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기존 개방시간을 유지한다. 한편 올 1월부터 5월말까지 홍보관을 다녀간 관람객수는 총 2만3267명으로 집계됐다.
개인 관람객이 8318명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단체가 4290명, 시정견학 2942명, 공공기관 2832명, 기업체 2173명, 교육기관 923명 순으로 나타났다. 투자유치 관련해서는 280명이 다녀가 전체의 1.2%에 머물렀다.
인천경제청 관계자는 "잠재적 투자자, VIP 및 일반 시민 등 전 국민에게 도시축전 행사 종료시까지 평일과 휴일 연장근무를 통해 도시축전, 경제자유구역, 인천의 미래상을 홍보하는데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영재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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