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건설협회-건설자재협의회 업무협약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09-06-21 10:4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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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최근 건설협회 인천시회와 인천건설자재협의회 간에 '인천지역 건설산업 활성화와 인천지역 경제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식에는 홍준호 인천시 건설교통국장을 비롯해 황규철 대한건설협의회장단, 박주봉 인천건설자재협의회 장단 등 15명이 참석했다.

협약체결의 주요 내용을 보면 ▲지역 건설공사 관련 정보교류 ▲지역업체 공사참여를 위한 공동 협력 ▲정보 공유를 통한 상호 협력 ▲양 단체의 공동발전을 위한 사업 협력 등이다.

이번 협약으로 지역 건설업체 참여 및 지역생산 건설자재 사용률이 높아져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시 홍 국장은 이날 "인천지역 건설업체들이 품질과 경쟁력 확보에 주력하기를 바란다"며 "원·하도급 및 인력과 자재, 장비 등을 수주, 사용해 줄 것"을 주문했다.

한편 인천건설자재협의회는 130개 업체가 회원으로 가입해 지난 4월 공식 출범했다.

박승일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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