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영·유아 발달지원 프로그램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09-06-18 10:5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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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구청장 이영수)드림스타트센터가 프로그램실에서 언어&인지 발달을 위한 영·유아 발달지원 프로그램 ‘꿈동이 프로젝트’ 2개 과정을 개설,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유아의 손가락 자극을 통한 인지발달 촉진 및 엄마와의 애착관계 형성을 돕는 종이접기과정 ‘엄마랑 함께하는 즐거운 종이나라’와 언어와 창의력발달을 돕는 다양한 독서활동과정 ‘그림책 속 행복한 미술관’으로 구성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각 분야의 전문 강사를 초빙, 17일부터 오는 7월28까지 매주 화·수요일 오후 3시30분부터 40분씩 과정별 6회기로 진행된다.

17일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들 성장발달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특기교육의 기회가 많아지고 이런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 교육지도를 위한 정보를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남구드림스타트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영·유아의 성장단계에 적합한 다양한 프로그램의 개발과 제공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는 것은 물론 가정에서 엄마와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올바른 학습활동 지원을 통해 영·유아의 건전한 성장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문의(880-4288)

박승일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남구드림스타트센터가 영·유아 발달지원 프로그램 ‘꿈동이 프로젝트’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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