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농업기술센턴 오감체험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09-06-17 10:46:1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인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용수)가 오감체험으로 이야기가 있는 떡 만들기 교육을 19일과 26일 실시한다.

교육대상은 한국음식에 대해 배우고 싶어 하는 결혼이민자와 일반시민을 1회 30명씩 2회 60명을 대상으로 한다.

교육내용은 농업· 농촌의 중요성과 인천의 농산물 소개, 떡의 유래와 모둠설기(19일), 쌀 케잌(26일) 등을 실습한다.

이번 교육은 ‘훌륭한 음식’ 체험으로 건강한 농업과 먹을거리의 중요성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생산자간에 상호 만족과 신뢰를 구축하고자 마련한 교육이다.

교육을 참여하고자 하는 시민은 인천광역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agro.incheon.go.kr)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문의(440-6914)

윤구영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