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함께 보합세를 유지하던 지역마저 하락세로 돌아서며 국지적 하락에서 전반적 하락으로 돌아선 것이 아닌가 하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15일 인천시와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6월2주차 인천지역 변동률을 조사한 결과 매매 ▽0.13% 하락, 전세 ▲0.04% 상승을 나타냈다. 우선 매매 시장을 살펴보면 유형별로는 일반아파트 ▽0.13%, 재건축아파트 ▲0.07%를 나타냈다.
면적별로는 전 면적대가 하락한 가운데 소형(60㎡이하) ▽0.11%, 중소형(60㎡초과~85㎡이하) ▽0.12%, 중형(85㎡초과~102㎡이하) ▽0.08%, 중대형(102㎡초과~135㎡이하) ▽0.11%, 대형(135㎡초과) ▽0.15%를 나타냈다.
지역별로는 동구가 ▽0.56%로 가장 큰 하락세를 보였고 이어 계양구 ▽0.31%, 남구 ▽0.27%, 남동구 ▽0.17%, 부평구 ▽0.07%, 연수구와 중구는 ▽0.06%순으로 기록했다. 반면 유일하게 서구는 ▲0.08%가 상승했고 강화군만이 보합세를 보였다.
동구에서는 삼두2차와 비치타운주공이 지역하락세를 주도했다. 삼두2차는 면적별로 500만~1250만원 가량 하락했고 비치타운주공은 500만~2000만원이 하향 조정됐다.
이와 함께 계양구에서는 계산동 연희 76㎡형은 1억700만~1억2000만원 (전주대비 ▽2000만~2300만원)의 시세를 남구에서는 주안동 삼용 66㎡형이 1억2000만~1억4000만 (▽2000만~3000만원)등의 시세를 기록했다.
한편 하락한 매매 시장과 달리 전세 시장은 소폭 상승세를 보였다. 상승한 지역은 남동구(▲0.26%), 부평구(▲0.22%), 계양구(▲0.17%)등이었고 하락한 지역은 서구(▽0.40%), 동구(▽0.24%), 중구(▽0.14%), 남구(▽0.06%), 연수구 (▽0.14%)등이었다.
인천=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