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찰청은 건전한 경비업체 육성과 불법영업 방지를 위해 지난 4월27일부터 지난 9일까지 관내 경비업체 125곳과 인천공항에 배치된 특수경비업체 10곳 등 135곳을 상대로 경비업법 준수 여부에 대한 지도·점검을 벌였다.
점검결과 인천경찰청은 부책관리가 허술 18건과 정관변경 미신고 4건, 경비지도사 미선임 1건 등 총 39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 이 가운데 경제사정으로 도급실적이 저조한 7개 업체는 폐업 조치했다.
인천경찰청은 또 배치폐지를 신고하지 않은 4개 업체는 경고조치하고 정관변경 미신고와 경비지도사 미선임 등 10개 업체에겐 과태료, 부책관리 미흡 등 경미한 사항을 어긴 18개 업체는 시정조치를 통보했다.
한편 인천경찰청은 경비업 관리시스템을 통해 지속적으로 경비업체를 지도·점검을 벌여 불법행위를 사전에 막는다는 방침이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