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국제환경기술전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09-06-09 15:5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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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조춘구‘ 인천시 서구 소재)가 9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31회 국제환경기술전’에 참가한다.

공사는 독립부스 설치를 통해 수도권환경·에너지종합타운 조성, 폐기물처리 및 매립장 운영의 우수성 등을 홍보하며 부대행사로 개최되는 ‘국제환경기술세미나’에서는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매립장의 폐자원 에너지화 방안’이란 주제로 에너지사업실 이화균 부장이 발표할 예정이다.

올해로 제31회를 맞는 ‘2009 국제환경기술전’은 국내 190개 기업과 미국, 일본 등 24개국 270여개 업체가 참가하는 국내 최대규모 환경 전시회로 녹색기술과 신제품 등 총 1500여종이 전시된다.

9일 열린 개막식에는 이만의 환경부 장관을 비롯해 조춘구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사장, 손경식 환경보전협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이만의 환경부 장관과 조춘구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사장, 손경식 환경보전협회 회장 등 내빈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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