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제시한 광역교통 노선은 동탄신도시와 고양 킨텍스를 연결하는 46.3㎞의 A노선, 인천 송도와 청량리를 연결하는 49.9㎞의 B노선, 의정부와 금정을 연결하는 49.3㎞의 C노선 등 총 3개 노선이다.
이에 따라 인천과 부천지역이 광역교통의 큰 수혜지로 떠오를 전망이다.
우선 오는 8월 포스코건설이 인천 연수구 송도동 송도국제업무단지 D7-1,8블록에서 분양할 예정인 '더 샾' 아파트에 수요자들이 대거 몰릴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최근 인천지하철1호선 송도 연장선 개통과 함께 광역 교통망 호재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폭발할 것으로 전망된다. 포스코건설이 공급할 예정인 '더 샾'은 114~174㎡ 총 1014가구로 구성된다.
이에 앞서 7월과 9월 대우건설이 인천 부평구 산곡동(717가구)과 부천 소사본동(808가구)에서 각각 공급할 예정인 '푸르지오'에도 소비자들의 관심이 몰릴것으로 전망된다.
박승일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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