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인천경찰청에 따르면 종전 서부경찰서에 유치하던 계양경찰서의 벌금 수배자와 사건 관련자들을 지난 1일부터 삼산경찰서로 입감하고 있다.
올해 들어 지난달까지 계양서가 서부서로 입감한 벌금 수배자는 총 141명(하루 평균 1.57명)에 달하고 있으나 서부서의 경우 계양서에서 7.3㎞나 떨어져 있어 업무의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와 함께 서부경찰서로 이동할 때 교통 체증구간이 많아 시간이 오래 걸리면서 피의자 관리에 어려움이 있어 왔다.
이에 인천경찰청은 업무 효율성과 검찰과 법원으로 유치인을 송치할 때 서부서로 돌아가야 하는 불편을 없애기 위해 상대적으로 거리(3.2㎞)가 가까운 삼산서로 광역유치장을 조정했다.
하지만 인치장소가 서부서인 기존의 체포영장 발부자는 그대로 서부서에 입감하거나 인치장소를 바꿔 입감하게 된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