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축전 홍보대사 박상원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09-06-04 15:5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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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인천세계도시축전 조직위원회'는 4일 송도국제도시 갯벌타워에서 인천 출신 탤런트 박상원(서경대 연극영화과 겸임교수)씨를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박씨는 동산고등학교를 나온 인천 출신 탤런트다. 1979년 연극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로 데뷔한 뒤 드라마 ‘인간시장’과 ‘모래시계’로 인기를 모았다. 최근 드라마 ‘미워도 다시한번’으로 인기를 모은 박씨는 한국 방문의 해 명예 홍보 사절로도 활동하고 있다.

박씨는 “학창시절을 보낸 인천과 인천세계도시축전을 알리는 일을 맡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인천이 앞으로 녹색도시로 사람들이 살기 좋은 도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같은 장소에서 여성 마케팅 자문위원회가 발대식도 함께 치러졌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4일 갯벌타워에서 열린 홍보대사 위촉식 후 탤런트 박상원씨(가운데 오른쪽)가 이날 발대식을 치른 여성 마케팅 자문위원들과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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