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중 인천지역회장인 선주성 현대공영㈜ 회장은 "GM의 구조조정 과정에서 GM대우의 처리가 지연될 경우 협력업체들은 일시적 유동성 위기를 맞을 수 있다"며 "한시적 경영안정자금과 특례보증을 확대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선 회장은 4일 이날 인천본부에서 갖은 기자간담회에서 "최근 군산시가 GM대우 군산공장 협력업체들의 연쇄도산을 막기 위해 은행권과 함께 240억원의 유동성 자금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며 "인천시도 이를 벤치마킹해 적극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인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지자체 상생 협력펀드조성 재원을 조속히 마련해 대우 1차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자금을 지원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손 회장은 또 지역 중소기업 제품 공공 구매 확대방안에 대해 "주 판로인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홍보로 판매를 유도해야 한다"며 "기관도 지역 중소기업이 제품을 우선적으로 구매해 줄 때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손 회장은 지역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에 대해 "실업자를 중소기업으로 유인하는 다양한 정책마련과 마련된 정책에 대한 실효성 확보 위해 이행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박영재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