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소방안전본부 소방활동 사례 발표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09-06-04 14: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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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소방안전본부(본부장 이현영)는 4일 회의실에서 각 소방서 및 본부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방 활동 안전사고 사례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사고사례 발표회는 사고원인에 대한 심층분석과 적정한 개선방안을 모색하고 서로간의 정보공유를 통해 유사사고의 재발을 방지함은 물론 앞으로 소방활동시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없는 ‘안전사고 ZERO화’를 위해 마련했다.

발표내용은 ▲화재진압대원 및 보조요원의 안전사고 사례 ▲화재출동중 차량 안전사고 사례 ▲구급차량 안전사고 사례 ▲구급대원 안전사고 사례 ▲구조현장 안전사고 사례 ▲훈련중 안전사고 사례 ▲대기(일상) 근무중 안전사고 사례 등 소방서별 실제 안전사고 발생사례를 중심으로 발표하고 토론시간을 가졌다.

이현영 인천소방안전본부장은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소방 활동 임무수행의 첫걸음은 안전관리에 있다”며 “누구나 사고로부터 부상을 당하는 것은 원치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그는 “소방 활동 중에 부상을 당하는 경우 본인은 물론 조직의 기능이나 직무능률을 저하시키는 요인임을 감안해 안전사고 방지에 총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인천소방안전본부가 각 소방서 및 본부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방 활동 안전사고 사례 발표회’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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