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농어촌진흥기금 융자지원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09-06-02 11:35:5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인천시가 농특산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장기저리 자금인 '농어촌진흥기금'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지원되는 규모는 모두 27억원으로 오는 23일까지 구 농정업무 담당과에서 신청을 받는다.

신청은 옹진군과 강화군은 읍·면사무소를 통해 하면된다. 지원대상 사업은 농어업생산 및 소득증대사업 ▲수출작목 개발사업 ▲명품 및 농특산물의 고부가가치사업 ▲가공공장의 시설자동화 ▲시설확충 등 유통기능사업 등이다.

융자조건은 농어업인은 5000만원 이내이며 생산자 단체는 2억원 이내이며 융자기간은 시설자금의 경우 5년 이내(2년거치 3년 원금균분상환), 운영자금은 2년이내(2년거치 일시상환)다. 융자금리는 2%다.

농어촌진흥기금 운용심의원회 심의를 거쳐 지원대상자가 최종 확정되며 자금지원은 오는 8월1일부터 12월말까지 이뤄진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www.incheon.go.kr) 또는 시 농식품유통과(032-440-4363)으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문찬식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