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양 기관은 범죄 없는 도시구현을 위한 방범용 CCTV를 관내 18개소에 설치를 완료하고 2일부터 관제센터 운영에 들어갔다.
이들 기관은 최근 부녀자 납치 등 각종 사건사고에 적극 대처하고 서해안 제일의 관광, 휴향지 건설을 위해 늘어나는 관광객 보호와 도서주민들의 안전에 최우선을 두기로 했다.
양 기관은 지난 2008년 12월부터 2억1000만원을 투입해 지난 4월 방범용 CCTV 설치를 완료함으로써 시범운영(장비 테스트)을 거쳐 정식 운영에 들어가게 된 것.
특히 관제센터에는 경찰관과 모니터요원을 배치해 24시간 모니터링하는 한편 방범용 목적외 각종 재난, 상황관리 등 행정용으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방범용 CCTV 관제센터 구축으로 관내 범죄예방과 주민 치안서비스가 향상 될 것으로 기대하면서 향후 운영결과에 따라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옹진군청에 마련된 방범용 CCTV 관제센터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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