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엠대우한마음재단 꼬마화가 선발대회 개최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09-05-31 10: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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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지엠대우한마음재단(인천시 부평구 소재)이 지역 아동센터 어린이들을 위한 사생대회를 개최하고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30일 열린 이번 대회는 우리두리지역아동센터와 영산지역 아동센터, 계양키파지역 아동센터 등 인천지역 4개 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어린이 100여명과 자원봉사자 50여명을 초청, 신록이 우거진 계양산에서 진행됐다.

어린이들이 자연의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자 행사를 열었다는 한마음재단 관계자는 참가자들이 오랜만에 답답한 도심에서 벗어나 푸른 자연의 신선함을 온 몸으로 느끼며 그림 그리기 재주를 뽐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한마음재단은 이날 사생대회와 더불어 보물찾기 및 문화공연봉사팀의 작은 음악회도 함께 개최해 참가자들의 즐거움을 더해 주기도 했다.

한마음재단은 아이들이 그린 그림 가운데 우수작품들에 대해 푸짐한 상품을 전달했으며 선발된 작품들을 지엠대우 부평공장 홍보관에 전시해 방문객과 임직원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지엠대우 한마음재단은 지엠대우 임직원이 설립한 사회복지재단으로 저소득층 및 사회복지단체 지원사업뿐만 아니라 지엠대우 사회봉사단의 자원봉사활동 지원을 통해 이웃들과 지역사회 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지엠대우한마음재단이 마련한 사생대회에 참여한 어린이들과 지엠대우 자원봉사자들이 완성된 그림을 들고 기뻐하는 있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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