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의회 인천파크호텔등 현장방문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09-05-28 15: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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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교사위, 송도 투모로우시티 건립현황 보고 받아 인천시의회 문교사회위원회(위원장김용근)는 28일 송도국제도시에 건립중인 인천파크호텔(E6)과 메트로호텔(Sc) 공사 현장을 둘러봤다.

의원들은 또 복합환승센터와 명품관과 면세점 등 판매시설 등을 두루 갖춘 인천의 대표적 관광명소로 조성되고 있는 송도 투모로우시티 등의 건립현황을 보고 받고 완공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인천관광공사 최재근 사장은 이날 5월말 현재 92%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6월말까지 조경 및 부대공사를 완료하고 인천세계도시축전이 개최되기 이전인 8월초에 개관해 손님맞이에는 이상이 없을 것이라고 보고했다.

김용근 문교사회위원장은 70여일 앞으로 다가온 인천세계도시축전에 많은 국내외 관광객들이 인천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인천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철저한 숙박대책을 주문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한편 의원들은 지난 27일에는 인천대학교와 인천전문대학의 통합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으며 소위원회 간담회를 통해 인천대 송도캠퍼스 조성현황을 점검하고 이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문교사회위원회는 앞으로도 위원회 소관 현안사항을 분석하고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폐회 중에도 현장 중심의 왕성한 의정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박승일 기자[email protected]
인천시의회 의원들이 송도국제도시에 건립중인 인천파크호텔(E6)과 메트로호텔(Sc) 공사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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