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농업기술센터 소장 인터뷰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09-05-21 15:2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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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약쑥특구와 특화작목연구실, 농기계은행 운영의 내실화는 물론 강화섬배 수출단지 조성에 전 직원들과 더불어 최선을 다하겠다."

인천시 강화군농업기술센터 송병춘 소장은 21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이 같이 밝히고 "그동안도 그래왔던 앞으로 센터 운영에 있어 농민들을 우선시 하는 정책을 펼치도록 노력 하겠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송병춘 소장과의 일문일답 내용 전문이다.

▲강화약쑥특구(아르미애월드) 운영에 대한 구상을 밝힌다면?
-새로운 농업비전 정립은 물론 농촌관광산업에 대한 활성화를 꽤하고 1,2,3차 산업이 융합된 새로운 농업 모델을 통해 신게념의 약쑥산업 클러스터로 육성, 농민들의 소득증대에 기여하도록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다양한 관광상품을 개발, 육성을 통해 농특산물 부가가치 향상을 도모하는 것은 물론 강화아르미애월드의 농촌관광명소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꽤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

▲농민들의 관심이 많은 특화작목 연구실은 어뗗게 운영되나?
-지역특산물의 세계화는 물론 수출산업 품목육성을 통해 농민들의 소득을 찰출하는 한편 특화작목의 식, 의약품 소재 개발과 연계한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약쑥과 순무의 기능성 식, 의약품 개발을 통한 강화특화작목의 인지도 제고와 특화작목의 산업화를 통한 지역농업 경쟁력 제고 및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

▲농기계은행 운영 및 강화섬배 수출단지 조성 추진 방향은?
-사용빈도가 낮은 고가의 농기계 확보 및 대여를 통해 농가부담을 경감시키는 것은 물론 영농장비 대여로 농기계비용 절감 및 농가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농기계은행 운영에 내실화를 기하고 있다.

특히 강화섬배 수출단지 조성에 있어서는 강화섬배 품질관리의 철저를 통해 국제경쟁력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수출을 확대해 안정적인 판로확보 및 국내산 농산물 홍보에 전력을 다해 농가소득을 창출하도록 할 것이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강화군농업기술센터 송병춘 소장이 센터가 앞으로 추진할 정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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