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연리 농촌마을봉사활동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09-05-20 07:4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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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인천본부(본부장 이인교)는 19일 강화지점 사회봉사단과 함께 노사합동으로 강화군 선원면 연리를 찾아 봉사활동을 벌였다.

인천본부 사회봉사단 20여명이 함께한 이날 봉사활동은 마을 주민들의 가정을 돌며 노후 전기설비를 교체해주고 마을의 숙원 사업이었던 마을회관 전자제품을 설치해 줬으며 생활보호대상자 및 불우가정에 백미를 전달했다.

마을 주민과 함께한 간담회에서 이준세 판매계획처장은 “전력사업에 협조해준 연리 마을주민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한전이 되기 위해 전 직원들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천본부 사회봉사단 회원들은 앞으로도 관내 인근 농어촌 마을에 대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함으로써 '세상의 빛을 이웃에 사랑을' 적극 실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인천본부와 강화지점 사회봉사단 회원들이 강화군 선원면 연리를 찾아 봉사활동을 벌인 후 안덕수 강화군수 등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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