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접수를 받고 있는 이번 사업에 군은 국·시비 및 군비 34억원 예산을 확보해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주민생활환경정비사업을 비롯해 지역공원화사업, 등산로정비사업 등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참가자격은 만18이상의 근로능력을 가진 자로 소정의 심사를 통하여 선발되며 임금 지급은 1일 3만3,000원(부대경비 3,000별도)으로 월83만원 정도 지급된다. 참가 희망자는 지역 면사무소를 통해 신청가능하며 신청시 희망근로 신청서, 건강보험증 사본, 건강보험료 납부영수증을 제출하면 된다.
군은 이번 희망근로 사업 추진으로 경기침체에 따른 경제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의 생활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긴급 반상회 개최, 면장회의, 마을홍보방송, 이장회의, 유관기관들을 통한 홍보 등 군민들의 참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홍보하고 있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인천시 옹진군이 경제침체에 따른 군민생활안정 대책의 일환으로 취약계층에게 일자리 제공하는 희망근로 사업 참여자를 오는 22일까지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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