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한국은행 인천본부에 따르면 4월중 인천지역 어음부도액(208억원 → 157억원)과 어음교환액(4조5604억원 → 4조1755억원) 모두 전월보다 감소했다.
제조업(29억원 → 17억원)의 경우 어음부도액은 전월에 이어 감소한 반면, 비제조업(123억원 → 137억원)은 증가세를 지속했다.
특히 비제조업중 건설업(41억원 → 64억원)의 부도율이 크게 증가한 가운데 도소매업(56억원 → 52억원), 기타비제조업(25억원 → 19억원)도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한편 부도업체수는 9개로 전월과 동일했다. 업종별로 제조업(3개→ 2개)은 감소한 반면, 비제조업(6개 → 7개)은 증가했다.
특히 비제조업은 건설업(21개 → 33개), 도소매업(42개 → 51개)을 중심으로 전업종이 증가를 주도했다. 신설법인수는 200개로 전월(169개)보다 31개 증가했다.
박승일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