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인천시에 따르면 현재 인천관내에는 약 1,400여개 숙박업소가 영업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시내 숙박업소 밀집지역이 중점 점검대상이다.
객실의 침구류·먹는 물 위생관리상태, 영업소 내 정기적 소독여부, 환기·조명상태 등을 점검하면서 경미한 사항은 현장지도하고 고질적인 위반사항은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행정처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각 숙박업소 대표자와 종사자께서 객실의 침구류 및 먹는물 을 내 가족이 사용하는 것이라 생각해야 한다.”며 “손님이 편안하고 쾌적한 숙박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440-2793)
윤구영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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