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강원도 통·리장연합회 자매결연 체결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09-05-17 09:11:3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인천도시축전, 아시아경기대회 홍보 약속 인천시 통·리장연합회(회장 오인영)는 15일 강원도 춘천웨딩문화원에서 강원도 이·통장연합회와 양 단체의 우의를 증진시키고 지역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이날 양 단체는 2009 인천세계도시 축전 홍보 동영상을 상영, ‘명품도시 인천’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인천 알리기’시간도 함께 가졌으며 체결식에서 인천도시축전과 아시아경기대회 등 인천시정의 현안에 대해 강원도에서도 적극 홍보키로 약속했다.

인천시 통·리장연합회도 강원도의 도정에 적극 참여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협력하는 한편 서로 간의 우수 사례를 교환하고 정보를 공유, 상호간의 발전을 도모하며 농·특산물 판매 교류와 농촌사랑 실천을 위해 협력관계를 공고히 하기로 했다.

인천시 통·리장연합회 임원진 등 40여명이 함께 한 이날 자매결연 체결식 이후 간담회와 하이트맥주 강원공장 등 강원지역 주요시설 견학과 민간단체 교류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인천시 통·리장연합회는 지난 2006년 설립, 2007년 강원도 속초시 통·리장연합회와 2008년 충청북도 단양군 이장연합회와 자매결연을 맺은 후 이번이 세 번째 자매결연 교류로 활동영역을 점차 넓혀 나가고 있다.

박승일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인천시 통·리장연합회 관계자들과 강원도 이·통장연합회와 관계자들이 자매결연을 맺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