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최근 여성발전위원회 정기회의를 열고 여성의 권익신장과 자발적인 사회참여 지원을 위해 인력개발과 취업지원시스템을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여성인력개발협의회 운영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하고 총 22억4000여만원의 예산을 들여 인천여성취업센터의 사업을 5개 늘릴 예정이다.
또 올해 여성 새로일하기 센터 3곳을 지정 운영하는 한편 전문 여성인력 양성프로그램 실시와 구직여성 전담 취업상담사(8명)를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프로그램은 6개 여성 사회교육 훈련기관을 통한 직업능력 재개발교육과 창업스쿨, IT 및 어학전문교육 등이다.
여기에 시는 10억5000여만원의 예산을 여성단체 활성화와 테마교육 지원에 쓰고 인천세계도시축전과 2014 인천아시안게임 기간에는 10억원을 투입해 여성단체 기초질서 지키기 사업을 전개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여성들의 능력을 개발해 이를 인천발전에 활용하는 게 가장 큰 핵심”이라며 “특히 일자리 등 수요를 조사한 뒤 전문교육을 시킨 뒤 사후관리를 병행하는 맞춤형 취업지원 시스템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강화군을 비롯한 인천시내 여성인구는 지난달 기준으로 총 133만7365명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승일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