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 신청액은 총 71건 550억원 규모다.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은 개발제한구역 지정으로 불편을 겪는 주민을 위한 것으로 ▲도로, 주차장 등 기반시설을 확충하는 생활편익사업(45건 418억원) ▲누리길, 여가녹지 등 복지문화를 향상시키는 환경문화사업(16건 123억원) ▲구역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학자금, 전기료 등을 지원하는 생활비용보조사업(2600만원) ▲거주환경 개선을 위한 노후주택 개량보조사업(6건 8100만원) ▲거주민의 난방비 절감을 위한 LPG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4건 8억9200만원) 등이 있다.
제출된 사업은 도가 서면 및 현장평가를 한 후 주민지원사업 지원기준에 따라 우선순위를 부여했다.
사업선정은 오는 9월 말에 확정되며, 시ㆍ군 재정자립도에 따라 70~90%의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도 관계자는 “주민지원사업에 선정되면 개발제한구역 보전부담금 면제, 연차적 재정지원 등 시ㆍ군에서 직접 시행하기 부담스러웠던 재정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며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올해는 수원시 등 16개 시ㆍ군에서 국비 254억원, 지방비 196억원을 투입해 45건의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이 실시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현장행정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8/p1160276950829469_86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