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시에 따르면 이날 첫 번째로 시행한 자가용 쉬는 날 행사는 전 직원이 동참해 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해 출근했고, 이무성 구리시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자택에서 택시를 타
고 출근, 하루 종일 관용차를 이용하지 않고 집무를 살피는 등 솔선했다.
시 관계자는 이날 구리시청 본청은 물론 사업소와 각 동사무소에서도 일제히 승용차 쉬는 날을 실시해 공무원 720명, 공공근로 90명, 청소년 직장체험자 23명, 청년층 일자리 제공사업 대상자 19명, 공익근무요원 210명, 동계부업대학생 50명 등 총 1112명이 도보나, 버스 등 대중교통 이용에 동참했다고 집계 결과를 밝혔다.
이무성 시장은 “자가용 쉬는 날 운동을 전 시민이 동참할 수 있도록 범시민운동으로 확산시켜 나가고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리=김동환 기자 [email protected]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