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과정은 최근 초등학교, 중학교 자유학년제 시행, 교육기관의 진로 체험학습과 가족단위 농촌체험 관광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체험농장 운영자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센터는 농촌체험 현장실무능력 배양에 중점을 두고 지난 1월29일부터 3월6일까지 총 15회에 걸쳐 91시간의 교육을 실시했다.
최경호 교육생(천생연분마을 위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체험마을을 다시 돌아보며 체계적이고 다양한 농촌체험지도기법을 습득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며 “향후에도 보다 많은 다양한 교육들이 확대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센터 관계자는 “현대인들에게 농촌이 좋은 휴식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다”며 “농촌체험프로그램이 다양화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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