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소셜타운’ 입주 사회적경제기업과 예비창업자 모집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12-08 09:3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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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층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커뮤니티 내부 (사진제공=강동구청)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사회적경제 복합커뮤니티센터 ‘소셜타운’(양재대로 1547)에 입주할 사회적경제기업과 예비창업자를 오는 17일까지 모집하고 있다.

 

‘소셜타운’은 입주사무실, 스타트업실, 회의실, 강의실, 커뮤니티공간 등 연면적 534.08㎡,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2018년 조성돼 강동구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운영하고 있는 거점시설이다.

 

기존 이용기업의 계약만료로 인해 새롭게 입주할 기업들을 모집하고 있으며, 모집규모는 구에 소재하거나, 입주 후 3개월 이내 주사업장 소재지를 강동구로 이전할 수 있는 ‘사회적경제기업’ 9곳과 ‘1인 예비‧초기 창업자’ 2명이다.

 

모집 후, 신청기업들에 대한 자격 심사 및 선정 절차를 거쳐 입주기업을 선정하게 되며, 선정된 기업들이 오는 2022년 1월 입주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시설 사용에 대한 약정을 체결할 계획이다.

 

입주기업으로 선정될 경우 저렴한 대부료로 1년간 사무공간과 시설내 마련된 공유공간들을 이용할 수 있다.

 

또, 1층에 위치한 강동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기업상담 및 컨설팅도 지원 받을 수 있다.

 

입주신청은 강동구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여 오는 17일 오후 6시까지 강동구청 사회적경제과(성내로 25, 제2청사 4층)로 방문 접수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청 사회적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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