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17명의 명단을 17일 강동구 홈페이지 및 위텍스를 통해 공개한다.
명단 공개 대상자는 올해 1월 1일 기준 체납발생일로부터 1년이 경과하고, 체납액이 1천만 원 이상인 고액‧상습 체납자로 개인 14명(체납액 3억 9천만 원), 법인 3곳(1억 2천만 원)이다.
공개대상 범위는 체납자의 성명, 상호(법인명 포함), 나이, 직업, 주소 또는 영업소, 체납액 등의 체납정보이다.
구 관계자는 “담세력이 있으면서도 고의적 재산은닉, 조세포탈 행위자에 대해서는 재산 압류뿐만 아니라 가택수사, 강제공매, 검찰고발 등 적극적인 조치를 취할 것이며, 작년부터 이어진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여파로 피해를 입은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 납부 유도, 체납처분 유예 등으로 경제활동 회생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