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상호기부는 영광군과 군 지역내 농협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됐으며,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인접 지자체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농·축협 임직원들이 지역의 경계를 넘어 서로의 지역에 2년 연속 기부하며 농촌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양 군 농ㆍ축협을 대표한 조합장들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응원하며 “농협 임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지역 발전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입을 모았다.
장세일 군수는 “2년 연속으로 지역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해 주신 영광군과 장성군 농·축협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상호기부가 두 지역의 교류를 더욱 돈독히 하고 고향사랑기부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기부해주신 소중한 기부금을 기반으로 농촌의 활력을 키우고 더 나은 지역 경제를 만들어가기 위한 기금사업을 발굴하는 등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