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 길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홀몸노인에 부식꾸러미 전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7-02 18:5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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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최근 지역내 홀몸노인에게 전달할 부식꾸러미를 마련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강화군청)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길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최근 지역내 홀몸노인 가구에 부식꾸러미를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5월부터 매달 진행되고 있는 꾸러미 전달 행사는 취약계층에게 고른 영양 섭취를 지원함과 동시에 안부를 확인하게 위해 진행됐다.

 

이에 협의체는 이번 나눔을 위해 식료품 위주의 부식꾸러미를 만들어 지역내 홀몸노인 32가구에 전달했다.

 

김주성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가정에 보탬이 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나겠다”고 말했다.

 

또한 김재구 길상면장은 “여러분들의 마음이 우리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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