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전국노래자랑 서울 중구 편' 공개녹화 11일 진행… 선착순 3000명 입장 가능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8-10 11:4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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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중구청 제공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중구는 오는 11일 오후 2~5시 장충체육관 주경기장에서 'KBS 전국노래자랑 서울 중구 편' 공개녹화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공개녹화에는 개그맨 남희석이 사회를 맡고, 중구 홍보대사 김태연 양을 비롯해 김용빈, 류지광, 윤수현, 홍성윤 등 유명가수들이 축하공연을 선보인다. 관람은 무료이며 선착순 3000명까지 입장할 수 있다.

지난 6일 신당누리센터에서 열린 예심에는 320팀이 참가했다. 치열한 예심을 거쳐 선발된 15개팀이 11일 공개녹화 본선 무대에 오른다.


이번 'KBS 전국노래자랑 서울 중구 편'은 오는 23일 낮 12시10분, KBS 1TV를 통해 전국에 방송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문화정책과 문화행사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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