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은평구청 제공)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주민투표를 거쳐 2027년에 추진할 주민참여예산사업 31개를 선정했다. 사업 규모는 약 17억원이다.
주요 사업은 ▲‘우리동네 앞 숲길 만들어요’ ▲‘교통사고 사각지대 예방을 위한 교차로 알림이 설치’ ▲‘공공화장실 낮은 옷걸이 설치 사업’ ▲‘구산동 도서관마을 힐링캠프 스마트 다목적홀 조성’ ▲‘구파발천 환경개선 사업’ 등으로, 생활 편의와 안전·환경 개선 분야가 포함됐다.
사업 선정은 ‘참여의 성장, 변화하는 은평’을 주제로 열린 ‘2026년 은평구 주민참여예산 주민총회’에서 이뤄졌다. 주민들은 제안 사업을 검토·토론한 뒤 사전투표와 현장투표에 참여했으며, 득점 순으로 최종 사업을 결정했다.
선정 사업은 예산 편성과 심사를 거쳐 2027년부터 추진될 예정이다. 전체 목록은 은평구 주민참여 온라인 홈페이지 ‘참여의 큰숲’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