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맑은물사업소는 지정금융회사가 올해 말로 약정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차질 없는 업무처리를 위해 현재 NH농협은행 주식회사 의정부시지부와 재계약 후 시 홈페이지에 공고했다.
이는 상ㆍ하수도특별회계 수입의 대부분이 농협은행을 통해 납부돼 지역주민 이용의 편의성이 고려됐고 대내외적 신용도와 재무구조의 안정성 및 지역사회 기여 등의 사유로 지정됐다.
앞으로 농협은행은 시와의 계약사항에 대해 4년간 상ㆍ하수도특별회계의 수납, 세출금의 지출, 자금 운용에 따른 유휴자금의 예치 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시 재정 건정성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규석 맑은물사업소장은 “차기 시금고가 지정된 만큼 앞으로 상ㆍ하수도특별회계가 투명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관리 감독에 만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여름철 가족여행 명소로 각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6/p1160278684915869_98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영유아 통합지원체계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5/p1160280081151158_24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 ‘강진정답’ 프로 주목](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4/p1160278883955079_66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맞춤형 노인복지 생태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3/p1160278854629183_7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