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예술과학대학교 전문대학 최초 『2022 지역사회공헌인정제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쾌거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12-15 13:5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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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부 장관상 시상식

 

[용인=오왕석 기자]용인예술과학대학교(총장 최성식)는 지난 14일,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지역사회 공헌인정 기관에 2020년부터 3년 연속 선정 및 전문대학 최초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

 

지역사회공헌 진정제는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한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과 기관을 발굴하여 그 공로를 지역사회가 인정해주는 제도다.

 

올해 2022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총 404개의 기관 및 기업이 인정을 받았으며, 이 중 19개 기관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였으며, 용인예술과학대는 유일한 교육기관으로 수상하는 큰 성과를 거뒀다.

 

 

용인예술과학대학교는 용인특례시 유일 직업교육전문대학으로서, 로컬 거버넌스를 기반으로 교직원 및 학생 등 대학 구성원과 이해관계자와 함께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용인예술과학대학교 최성식 총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고, 지역사회에 필요한 인력양성을 위한 전문 교육기관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우리 대학만의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용인특례시의 포용적 혁신성장에 기여하겠다.’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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