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교동면 안전한 작업위해 제설단 안전교육 및 간담회 실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11-26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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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교동면(면장 조현미)은 최근 동절기 제설단 안전교육 및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교육 및 간담회에서는 트랙터 사고 유형과 작업 중(운행 중) 주의사항, 응급상황 발생 시 조치사항 등을 안내했다.

아울러 기타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것으로 마무리 됐다.

구 관계자에 따르면 교동면 제설단(자율방재단)은 매년 강설 시 자가 트랙터를 이용해 마을 안길 등의 제설작업을 실시함으로써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사고를 방지해오고 있다.

조현미 교동면장은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이번 교육 내용에 유의하시기 바라며, 주민을 위해 봉사하는 제설단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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