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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기상청 홈페이지 캡쳐) |
전국에 '이른 한파'가 휘몰아치며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이날 서울 최저기온이 1957년 10월 19일(영하 0.4도) 이후 64년만에 제일 낮은 것으로 기록되며 논란을 빚고 있다.
특히, 기상청 관계자에 따르면 "17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6도에서 7.2도 사이에 분포했다"고 발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서울 이외 다른 지역에서도 아침 기온이 최저치를 경신했다. 이외 지역별 최저기온은 대전 0.4도, 광주 4.1도, 대구 3.7도, 부산 5.5도, 제주 11.0도 등이었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날씨 관련 기사에 다양한 댓글을 쏟아내며 세간의 관심을 대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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