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현장토론회는 거창군 산림과, 산림기술사, 산림엔지니어링, 산림법인, 산림조합 등 산림사업에 경험과 기술이 풍부한 전문가 20여 명이 참석해 숲가꾸기 기술 공유 및 품질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 수렴과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군은 올해 350ha의 미세먼지 저감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 중이며, 사업을 통해 미세먼지 흡수·흡착 효과를 높여 미세먼지 저감과 도시 열섬현상 완화 등 숲의 공익적 기능 극대화를 기대하고 있다.
미세먼지 저감 숲가꾸기는 나날이 증가하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이 심각해지는 상황에서 수목을 통해 공해물질을 흡착하는 숲의 기능을 개선하고 바람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는 등 시민의 건강에 도움을 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강신여 산림과장은 “숲가꾸기 현장토론회를 통해 산림의 다양한 기능이 최적으로 발휘되도록 지속적인 추진과 숲가꾸기 사업 품질 향상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