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오는 17, 27일 민간 사회복지 봉사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구청 사회복지과 김현숙 과장 등의 실무경험이 풍부한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들이 강사로 나선다. 지역내 복지시설, 종교기관, 직능단체, 복지통장, 명예사회복지사, 민간 봉사단체 등을 대상으로 복지제도 전반과 사례중심의 공공서비스 지원, 복지공동체 활동의 중요성 등에 대해 설명한다.
첫번째 강의는 오는 17일 구청 강당에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20여명을 대상으로 열린다. 오는 27일에는 종교기관 봉사자 대상의 공개 강좌가 오류동 성당에서 진행된다.
구는 이번 민간 사회복지 봉사자 교육을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 교육 후에는 민·관 협력 사회복지안전망 강화 시스템도 구축할 예정이다.
교육 신청을 원하는 단체 또는 기관은 구청 사회복지과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아직도 우리 사회 곳곳에는 홀로 고통받는 이웃들이 존재한다”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빠짐없이 도움의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민선 9기 친기업정책 제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5/p1160279212050661_66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생활 밀착형 AI 행정서비스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4/p1160279086395283_802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역사박물관, ‘서울 도시계획 대관람’展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0/p1160277964850036_9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노인일자리 정책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9/p1160278812681910_6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