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역내 어린이집에 입소한 언어발달지연 36개월 이하 영아를 대상으로 「비대면 영아언어발달검사」를 실시한다.
영아언어발달검사는 언어발달지연이 의심되는 영아를 조기 선별하여 검사로 지연 정도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검사 결과에 따라 영아에게 필요한 치료나 부모에게 필요한 언어발달 양육방법을 안내하는데 목적이 있다.
본 사업으로 발달 적기에 언어치료를 제공하고 담임 교사와 부모에게 언어발달 촉진 기술을 안내하여 해당 유아의 언어발달지연을 최소화하게 되기를 기대한다. 해당 사업은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오는 20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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